경기도는 15일 세종대왕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한글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2007년말 완공 목표로 여주 세종대왕릉 인근에 ‘세종대왕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조만간 문화재청 세종대왕유적관리소와 박물관 건립을 위한 협의를 벌이기로 했다.
도는 문화재청과 협의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경우 박물관이 오는 2007년말, 늦어도 2008년초에는 완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