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인 특수학교 내년 완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용인시에 발달(자폐)및 정서장애 학생 교육을 위한 특수학교가 들어선다.

경기도는 23일 용인시, 강남대학교와 공동으로 용인시 구성읍 상하동 3만평 부지에 특수학교를 설립하기로 했다.

사립학교 형태로 운영되는 특수학교는 강남대가 부지를 제공하고 도와 용인시가 150억원가량의 건축비를 분담한다.

도 등은 일단 이 학교의 규모를 유치원 및 초·중·고교 통합 26학급, 학생정원 300명으로 구상하고 있다. 이르면 오는 6월 착공, 내년말 완공된다. 이를 위해 도와 강남대 등은 현재 임야 상태인 학교 설립부지에 대한 용도변경을 추진하는 동시에 구체적인 설립 일정 등을 협의하기 위해 이달중 3개 기관 실무자 회의를 갖기로 했다.

특수학교가 설립되면 그동안 유사 교육시설이 없던 용인·안성 등 도내 동부지역 장애 학생들의 교육과 복지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