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인터넷수능방송(www.ingang.go.kr)은 방송국 대강의실에서 ‘인터넷수능방송 장학금 전달식’을 28일 갖기로 했다. 장학금은 강남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지자체 5곳에서 추천한 5명, 강남구 거주 저소득층 자녀 5명, 장학금을 신청한 일반회원 가운데 선정한 10명 등 모두 20명에게 100만원씩 전달된다.
대표강사인 조동기(39·언어영역) 선생은 “지난해초 강남구 인터넷 수능방송의 강사진이 구성됐을 때 교재 판매수익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조성해 어려운 형편의 수험생에게 전달하자고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구 인터넷 수능방송은 지난달 3일 2006학년도 강좌를 시작했는데 현재 회원은 12만여명에 달하고 1일 접속자 5만여명,VOD 수강 6만여건을 기록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