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부 아파트시황] 이사철 수요…매매·전세가 상승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심권 아파트값이 지난달에 이어 약간 오름세를 보였다. 급매물은 없지만 거래도 소폭 증가했다. 이사철 수요로 보인다. 아파트값이 안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도 한강조망·청계천 복원공사 영향을 받는 곳에서는 부분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전세가도 봄철 이사수요가 늘면서 강세로 돌아섰다.


종로구는 매매가가 0.36%, 전세가는 0.30% 상승했다. 명륜동 아남아파트 32평형이 1000만원 정도 올랐다. 중구는 매매가격이 0.46% 오르고 전세가도 0.26% 상승했다. 용산구는 매매가 0.15%, 전세가는 0.05% 올랐다. 성동구는 매매가격이 0.73%, 전세가는 0.19% 올랐다. 성수동 현대그린아파트 34평형이 2000만원 안팎 올랐다. 광진구는 매매가 0.56%, 전세가는 0.27% 움직였다.

은평구는 매매가는 0.27% 상승하고 전세가는 비교적 큰 폭인 0.87% 올랐다. 서대문구는 매매가 0.12%, 전세가 0.07% 상승했다.

마포구는 매매가가 0.08% 올랐지만 전세가는 0.07% 떨어졌다. 성북구는 매매가와 전세가 모두 지난달과 큰 변동이 없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