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과 효율 사이… ‘강강약약’ 성북표 체납 행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산자락숲길·둘레길 다리로 잇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선유도에서 태아와 숲속 교감”… 아이 키우기 좋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ED 간판 바꿀 구로 사장님 100분 더 모셔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실업고생 모두에 장학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08년부터 서울 시내 79개 실업계 고교 재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이 지급된다. 공립 초·중·고교 인사자율권도 점차 확대되며 과학고와 국제고 설립 계획도 확정됐다.

서울시 교육청은 1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교육 발전계획을 발표하고 실질적인 업무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현재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 등을 합해 1년에 120만원에 가까운 실업계 고교의 등록금을 2008년까지 재학생 전원에게 50%를 감면해 줄 방침이다.

시교육청은 서울 교육의 특색 사업으로 실업계 고교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13억원 가량 배정했던 실업계고 지원 예산을 올해 500% 이상 늘렸다. 공립 초·중·고교의 초빙 교장제와 교사제도 확대된다. 현재 2% 수준인 교장 초빙 비율을 10%까지 늘린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