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8월부터 X선 원격진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는 28일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원격 방사선진단 저장시스템(텔레팍스·Tele PACS)을 도입, 오는 8월 초부터 시험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텔레팍스는 X선 등 방사선장치로 판독한 의료영상을 전용통신망을 이용해 다른 곳으로 송·수신할 수 있는 장치다. 이를 이용하면 보건소에서 X선 검진을 받더라도 대학 종합병원의 전문의를 통해 온라인으로 원격진단을 받을 수 있다. 또 판독영상과 진단결과는 보건소에 상담·치료 자료로 보관돼 향후 치료과정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이 구청장은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데이터 송·수신을 하는 유비쿼터스 개념을 보건의료 행정에 도입한 첫 사례로 평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입에 앞서 구는 서울대 보건대학원 문옥륜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로부터 세 차례 도움말을 얻었다. 구는 이 시스템을 우선 흉부 X선 검진에 시범운행한 뒤 점차 치과용 X선 검진·임신중 초음파검사·심전도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