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역사교육연구회(회장 김영현 부여교육장)는 31일 일본 역사왜곡교과서를 바로잡아 분석한 책자를 2학기부터 도내 중·고교에 보급키로 했다.‘2005 후소샤 출판 (새로운 역사 교과서) 이것이 문제다!’로 이름을 붙인 이 책은 역사왜곡 내용 가운데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간추려 18개 주제를 1∼2쪽씩 할애, 모두 27쪽으로 제작됐다.
2005-08-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