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포늪 생태공원 연말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 중요 습지 보호를 위한 국제 협약인 람사협약(Ramsar Convention)에 등재돼 있는 창녕군 우포늪 생태공원 조성공사가 올해 말 착공된다. 창녕군은 29일 우포늪 일대 10만 6000여㎡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오는 12월 착공해 2007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상 사업비는 166억여원이다.

이에 앞서 지난 2003년부터 설계와 부지매입 등을 준비해 왔다. 생태공원 조성사업 주요 내용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생태전시관 건립 및 야외자연학습장을 조성하고 주차장을 비롯한 기반시설을 설치한다.

창녕군은 이날 생태공원 조성에 따른 자문위원회 최종 보고회를 갖고 국제회의장 신설,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대체에너지 시설 도입 등 우포늪 생태 보전 및 체험을 위한 여러 방안을 논의했다.

우포늪은 1997년 늪과 주변지역 854만㎡가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된데 이어 다음해 우포·목포 등 4개 늪 지역 수변 면적 231만 3000㎡가 특별생태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고 같은해 3월 람사습지로 지정됐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5-08-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