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암유통단지 2단계 축소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랫동안 도시계획시설로 묶여 민원을 야기해 온 광주 서구 매월동 ‘풍암유통단지’ 2단계 부지 개발규모가 대폭 축소될 전망이다.

5일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풍암유통단지 개발규모 및 입주업종에 대한 전문기관의 연구용역 결과 2단계(지원시설 입주용) 사업부지 3만 6000평 가운데 1만∼1만 2000평이 적정 규모로 제시됐다.

이에 따라 이 사업부지에서 제외될 나머지 2만 4000여평은 향후 도시계획 변경절차를 거쳐 당초 용도지역인 ‘준공업지역’으로 환원될 것으로 보인다.

이 유통단지는 1996년 총 19만 평 규모로 고시됐으나 1999년까지 1단계 15만 4000평만을 개발, 현재 ▲기계공구 ▲공산품 ▲자동차부품 ▲화물터미널 ▲화훼시설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6개 유통시설이 입주해 있다.

그러나 은행 식당 목욕탕 등 편의시설을 갖출 2단계 부지의 경우 10년 가까이 미개발상태로 방치돼 입주상인 및 이용객 불편은 물론 토지소유주들의 재산권 제약 등 집단민원을 야기해 왔다. 시 관계자는 “빠른 시일 안에 개발 규모와 입주업종을 확정, 유통단지 일대 활성화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5-10-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