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역플러스] 평택·당진 ‘화합 등대’ 세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7일 평택·당진항 행담도 북서방 590m 암초 위에 경기도 평택시와 충청남도 당진군의 화합을 기원하는 등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곳은 평택시와 당진군이 평택·당진항을 사이에 두고 수년간 개발주도권 다툼을 벌여 지역 갈등이 심화된 곳으로, 주변 해역이 넓고 암초가 많아 기상 악화시 소형 선박의 좌초 위험이 큰 해역이다. 등대는 높이 14m, 지름 5.5m(하단)의 철골 구조로,3억원이 투입돼 오는 12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등대 형상은 평택과 당진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일반적인 원형 탑 모양을 탈피, 두 지역의 영문 알파벳 첫 글자인 ‘P’와 ‘d’를 형상화한 형태로 만들어진다. 평택해양청 관계자는 “여가를 즐기는 보트 이용객들이 증가하면서 행담도 주변을 운항하는 소형 선박도 급증해 길잡이 역할을 할 등대 설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05-10-0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