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국 첨단기업 유치 위해 평택·김포에 산업단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18일 첨단업종의 외국기업 입주를 위해 평택 오성지방산업단지와 김포 헬리콥터 항공산업단지 두 곳을 지방산업단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평택 오성지방산업단지는 LCD 및 자동차부품공장 등이 입주하는 18만평 규모의 외국인 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되고, 김포는 9만평 규모의 헬기조립생산 및 부품공장이 입주하는 항공산업단지로 조성된다.

김포 헬리콥터항공산업단지는 미국 항공회사인 WTA 코리아사가 미국의 시콜스키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총 2억 2000만달러를 투자, 헬기조립 및 부품생산, 아시아 정비센터로 육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5-10-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