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만경봉호 머문 다대포항에 2007년까지 통일공원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당시 북한 응원단을 태운 만경봉호가 입항했던 부산 다대포항 일원이 통일 공원으로 조성된다.

부산시는 부산 사하구 다대동 다대국제터미널 앞 부지 일부를 ‘통일아시아드공원’ 시설로 결정 고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음 달부터 토지보상을 한 뒤 내년 초 공사를 시작, 오는 2007년 완공할 계획이다.

통일아시아드공원으로 조성되는 곳은 만경봉호가 정박했던 당시 북측 응원단을 보기 위해 시민들이 가장 많이 몰렸던 터미널 바로 앞 장소(3000평)이다. 시는 이곳에 다양한 상징조형물과 광장, 체육시설, 산책로, 잔디광장, 경관조명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주요 상징 조형물로는 만경봉호의 옆모습을 형상화한 ‘만남의 벽’과 아시안게임 성화를 형상화한 ‘통일아시아드의 빛’, 아시안게임 참가국들의 나라 이름과 국기가 새겨진 44개의 ‘아시아드 열주(기둥)’ 등이 있다.

공원조성에는 토지보상비 30억원을 포함, 총 50억 8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5-10-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