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400년전 임진왜란 체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타임머신을 타고 400여년 전 임진왜란 당시로 돌아가 노량해전에 참여해 보자.

경남 남해군은 오는 11월19일 남해대교 밑 노량해협에서 열리는 ‘노량해전’ 재현 행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행사는 제5회 이충무공 노량해전 승첩제(11월18∼20일)의 하이라이트다.

이 날 행사에는 70여척의 선박이 동원돼 설천면 노량해협에서 임진왜란때 조선과 명나라, 일본 수군들이 벌인 치열한 전투 상황을 되살린다. 아울러 전투 중 왜군의 조총을 맞고 전사한 이충무공의 유해를 이락포로 옮기는 장면도 재현된다.

참가 자격은 국적에 관계없이 만 16∼60세 남자면 된다. 오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79명을 선발한다. 이들 중 외모와 체격을 감안해 이순신 장군을 비롯한 조선 수군과 명나라, 왜군의 장수 9명을 선발하고, 나머지는 3개 국의 수군으로 배치한다.

참가 신청은 남해군청 문화관광과(055-860-3801)로 전화하거나 성명 및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참여 부분 등을 적어 e메일(uychong55@kbsf.co.kr)로 발송하면 된다.

남해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5-10-25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