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 1일 프랑스어와 스페인어로 서울 소식을 알리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이트 주소는 ‘french.seoul.go.kr’(프랑스어)와 ‘spanish.seoul.go.kr’(스페인어)로 서로 다르나 양쪽 모두 서울의 주요 시정과 산업, 경제, 문화 뉴스와 정보를 전달한다. 서울시는 그동안 영어, 일어, 중국어(간체. 번체) 등 3개 외국어로 홈페이지 4개를 별도 운영해왔으며, 향후 독일어, 러시아어 홈페이지도 개설할 계획이다.
2005-10-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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