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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영장류센터 7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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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영장류 임상연구시설인 국가영장류센터가 7일 충북 청원군 오창면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문을 연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대전 대덕연구단지에서 이 곳으로 옮겨 78억원을 투입해 지은 이 센터는 연면적 1444평 규모로 원숭이·침팬지·고릴라 등 영장류를 키우면서 각종 줄기세포와 장기이식 등 재생의학 및 난치병 치료를 위한 전 임상연구와 실험을 수행한다.

이 곳에서는 신약, 백신 개발이 추진되며 신약평가와 유전자치료, 뇌연구 등이 독자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청원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5-11-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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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