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율성 음악제’ 논란끝 개최 11~12일 광주문예회관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 출신 중국의 혁명 음악가 정율성(1914∼1976)을 기리기 위한 음악제가 11∼12일 광주문예회관에서 열린다.

광주시 남구와 중국문화부 대외문화협력국은 9일 “이 기간 동안 ‘제1회 광주 정율성 국제음악제’를 공동으로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제에는 정율성의 딸 소제(63·중국 음대 교수)씨 등 가족들이 광주를 찾아 공식일정을 함께하는 한편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생가에 대한 입장도 밝힐 예정이다.

정율성은 중국 인민해방군가인 ‘팔로군 행진곡’을 비롯, 중국의 아리랑으로 불리는 ‘옌안송’을 작곡해 중국 국민의 사랑과 칭송을 받아온 대표적인 음악가로 알려져 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5-11-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