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ARS(자동응답시스템) 전화로 인해 발생하는 구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운영중인 원스톱 처리 직통전화 120번을 통해 857건의 민원 사항을 수용 처리했다고 12일 밝혔다. 민원 중에는 주차단속요구와 버스노선 운행요청 등 교통·보건분야가 21.4%, 재개발사업추진 등 주택·건축분야 19.8% 등이었다.
2006-01-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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