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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수목원 4월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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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는 4월 오산에 도립수목원을 개장하고, 가평·여주 등지에 자연휴양림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우선 2000년부터 모두 60여억원을 들여 오산시 수청동에 조성 중인 경기도립 물향기 수목원을 오는 4월 개장한다.

10만여평 부지에 11만여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수목원에는 소나무원, 단풍나무원, 습지식물원, 수생식물원 등 13개의 수종별 전시원이 꾸며졌고 곤충사육장과 식물원 전체를 돌아 볼 수 있는 산책로도 마련됐다.

도는 또 가평군 가평읍 칼봉산 263㏊에 내년까지 모두 47억원을 들여 통나무집, 캠프장 등을 갖춘 자연휴양림을 조성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01-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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