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올 1월 상가 공급 극히 저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달 상가 분양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공급 감소 분위기에 계절적 비수기 영향까지 겹쳐 모두 8건 분양되는 데 그쳤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서울 1건, 경기 2건, 부산 3건, 경남과 전북 각각 1건으로 주로 지방시장을 중심으로 분양이 이뤄졌다.




후분양제 시행 이후 상가 공급을 주도해온 단지내상가 공급은 대부분의 물량이 2∼3월 이후로 늦춰지면서 지난달에는 한 자릿수 이하로 감소했다.

상가 분양가는 물량공급이 대부분 지방도시를 중심으로 공급되면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3.5% 하락했으며, 분양 물량 가운데 분양가가 가장 높은 상가는 경기도 고양시 풍동 미래타워로 1층 평당 가격이 2800만∼3000만원에 공급됐다.

근린상가는 지역별로 경기, 부산 각각 2건으로 점포수 30개 안팎의 10층 미만 규모의 중소형 상가위주로 공급됐다. 근린상가는 상반기에는 공급이 거의 없고, 하반기에 동탄신도시 등의 택지개발지구에서 물량이 나올 전망이다.

단지내상가는 주공 및 대형건설사의 올 분양계획 결정 미정 등의 이유로 신규분양이 이뤄지지 않아 경남과 전북에서 모두 2건 분양되는 데 그쳤다. 지난달 신규 공급된 단지내상가는 전북 익산 익산자이 24개 점포와 경남 김해 롯데캐슬가야1단지 24개 점포다. 익산자이 상가는 현재 40%가량 분양을 마친 상태다.

주상복합상가는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1건씩 신규 공급됐다. 주상복합상가는 지난달 공급은 감소했지만 주상복합아파트의 올해 입주물량이 지난해에 비해 조금 늘어난 1만 4000호가 대기 중에 있어 올해 주상복합상가 물량은 지난해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수도권 지역에서 29개 단지 242개 점포가 분양된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