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年 1인 1개 감량”… 서울, 203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신생아 가정방문 ‘아기 건강 첫걸음’ 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2026년 취약계층 복지에 673억원 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시흥유통센터 부설주차장 200면 개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천도시공사-영국학교법인 국제학교 MOA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제자유규역인 인천 영종지구에도 외국인학교가 들어선다.

인천도시개발공사는 3일 영국계 국제학교법인인 ‘노스앵글리아 그룹’과 인천시 중구 운북동 복합레저단지에 영국국제학교를 설립한다는 내용의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양측은 부지임대 문제 등 구체적인 협상을 벌인 뒤 한달내에 정식 계약을 체결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노스앵글리아 그룹은 2004년 인천시와 국제학교 설립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운북복합레저단지내 예단포 지역에 세워질 영국국제학교는 1만 500평 부지에 유치원 및 초·중·고교가 들어서며 2008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학생수는 48개 학급에 1056명 이며, 내국인은 전체 재학생의 30% 이내에서 입학이 허용된다.

영국에서 12개의 명문 사립학교와 74개의 유아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노스앵글리아 그룹은 중국 상하이 등 전 세계에 12개의 국제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영국국제학교가 설립되면 운북단지는 물론 영종경제자유구역 개발의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6-03-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