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남부순환 시흥~구로IC 자동차 전용도로 해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부순환도로 시흥IC에서 구로IC까지 2.2㎞ 구간이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해제된다. 주민불편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최근 이 일대 자동차전용도로 변경에 대한 건의를 시가 받아들여 횡단보도와 신호등의 추가 설치가 가능해졌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이 구간은 자동차 전용도로로 묶여 있어 신호등과 횡단보도 설치를 하지 못해 주민들이 멀리 돌아가는 등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다. 또 도로를 중심으로 지역이 양분화되는 등 주민 생활에도 많은 불편을 초래했다.

구 관계자는 “자동차전용도로가 일반도로로 바뀜에 따라 필요한 곳에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 전용도로로 인해 발생했던 주민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03-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