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시장이 11∼20일 미국 워싱턴과 뉴욕,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해 자매결연과 교류협력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13일 첫 방문지인 워싱턴 D C 시청을 방문, 앤서니 윌리엄스 워싱턴 시장을 만나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을 예방하며,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뉴욕경제개발공사는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교환한다.
2006-03-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