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생활권 녹지 100만평으로 늘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도심 대학의 담을 허물고 녹지를 조성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13개 대학이 동참해 한국외대, 서울대 의대, 고려대, 서울산업대, 명지대, 서울대 6곳은 이미 마쳤다.
한신대, 고려대 병설 보건대, 경기대, 그리스도신학대, 연세대, 서강대, 건국대는 6월말 완료를 목표로 공사를 하고 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시는 ‘생활권 녹지 100만평으로 늘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도심 대학의 담을 허물고 녹지를 조성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13개 대학이 동참해 한국외대, 서울대 의대, 고려대, 서울산업대, 명지대, 서울대 6곳은 이미 마쳤다.
한신대, 고려대 병설 보건대, 경기대, 그리스도신학대, 연세대, 서강대, 건국대는 6월말 완료를 목표로 공사를 하고 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