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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서울교대도 담장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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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대학교 담장 개방 사업 대상으로 한양대와 서울교육대 2곳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양대에는 6억원을 들여 담장 150m를 철거한 뒤 1600㎡의 녹지를 조성해 나무를 심고 쉼터를 꾸밀 계획이다. 서울교대에는 5억원을 투입해 담장 300m를 없애고 1200㎡의 녹지를 만들어 테마형 산책로를 조성한다.

시는 ‘생활권 녹지 100만평으로 늘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도심 대학의 담을 허물고 녹지를 조성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13개 대학이 동참해 한국외대, 서울대 의대, 고려대, 서울산업대, 명지대, 서울대 6곳은 이미 마쳤다.

한신대, 고려대 병설 보건대, 경기대, 그리스도신학대, 연세대, 서강대, 건국대는 6월말 완료를 목표로 공사를 하고 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6-03-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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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