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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플러스] 숙정문 새달 개방… 인터넷 관람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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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만에 청와대 뒤편 북악산이 일반에 전면 공개되면서 1단계 개방지역인 서울성곽(사적 제10호) 숙정문 권역(홍련사∼숙정문∼촛대바위 약 1.1㎞)이 다음달 1일부터 개방된다.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을 운영 전담기관으로 선정, 숙정문 권역 개방에 관련한 운영계획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군사보호지역인 북악산 지역의 특수성을 감안,28일부터 인터넷으로 사전예약을 받아 1일 4회에 걸쳐 관람토록 했다. 문화재청 홈페이지(www.cha.go.kr)와 문화재보호재단 홈페이지(www.fpcp.or.kr)에서 ‘숙정문 관람 배너’를 클릭, 관람시간대를 선택하면 된다.
2006-03-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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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