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도권플러스] 숙정문 새달 개방… 인터넷 관람접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8년만에 청와대 뒤편 북악산이 일반에 전면 공개되면서 1단계 개방지역인 서울성곽(사적 제10호) 숙정문 권역(홍련사∼숙정문∼촛대바위 약 1.1㎞)이 다음달 1일부터 개방된다.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을 운영 전담기관으로 선정, 숙정문 권역 개방에 관련한 운영계획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군사보호지역인 북악산 지역의 특수성을 감안,28일부터 인터넷으로 사전예약을 받아 1일 4회에 걸쳐 관람토록 했다. 문화재청 홈페이지(www.cha.go.kr)와 문화재보호재단 홈페이지(www.fpcp.or.kr)에서 ‘숙정문 관람 배너’를 클릭, 관람시간대를 선택하면 된다.
2006-03-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