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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제금융 컨퍼런스 내일·모레 하얏트호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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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후원하고 영국의 경제지 파이낸셜 타임스가 주최하는 ‘서울 국제 금융 콘퍼런스’가 12∼13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다.

‘국제 금융 센터로서 아시아와 서울의 위치’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위원회 의장은 위성 중계로 금융 센터의 역할에 대해 기조 연설한다.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은 기조연설에서 ‘국제 금융 허브와 지역 허브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마틴 설리번 AIG 회장, 데이비드 엘던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상임고문, 등도 참석, 아시아 금융 허브로서 서울의 역할에 대해 토론한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6-04-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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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