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홍천 흑돼지 청와대 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도 홍천산 흑돼지가 청와대 토종가축 체험장에 들어갔다. 홍천군은 지난 18일 생후 한달된 홍천산 흑돼지 4마리가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청와대에서 살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홍천산 흑돼지의 청와대행은 지난해 6월 6마리가 처음 ‘입성’한 이후 10월 4마리에 이어 세번째다. 이로써 홍천산 흑돼지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흑돼지로 자리매김했다.

홍천산 흑돼지가 거주하는 곳은 대통령 관저에서 가까운 친환경 토종체험장. 이 곳은 다슬기, 토종 물고기, 염소, 오리, 토종 닭, 흑돼지 등 동물농장과 과실수가 있는 자그마한 농장으로 노대통령이 자주 찾는 곳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청와대에 들어간 홍천산 흑돼지는 홍천 화촌면 구성포리 흑돼지 영농법인 산우리(대표 윤영배·37)농장에서 태어난 것. 홍천산 흑돼지는 앞으로도 6개월마다 4∼6마리씩 청와대에 들어가게 될 전망이다.

홍천에서 사육되는 흑돼지는 6000마리. 한국푸드에 전량 납품되고 있으며, 최근 가격은 일반 돼지 3500원(㎏당)보다 비싼 3900원이다. 홍천산 흑돼지는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고 식물성인 불포화 지방산은 높아 웰빙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홍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6-04-2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