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환경법령 위반율 줄이기 추진실적 분야와 행정처분 및 사후관리 분야, 지도·점검 체계, 지도·점검 실적 등 4개 분야 51개 세부항목에 걸쳐 실시됐다.
구는 그동안 환경오염 배출시설에 대해 통합지도 점검계획을 수립해 대기, 수질, 소음, 폐기물, 독극물 등 전반에 걸쳐 집중 점검을 실시해 왔으며, 환경법령위반 사례집과 자체 진단 체크리스트 등을 발간하여 위반업소 줄이기에 노력해 왔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배출업소를 관리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