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폭발조사관 지속적 육성 국제수준 교육과정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화재조사 공무원을 국제 수준으로 높이기 위한 교육 과정이 운영된다.

소방방재청은 화재조사의 전문성과 대외공신력을 향상시키고자 미국 화재조사관협회(NAFI)가 인증하는 ‘화재·폭발조사관’(CFEI)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또 화재·폭발조사관 자격취득 프로그램을 매년 정례화해 국제수준의 화재조사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소방방재청은 미국 방화협회(NFPA) 전문기술위원인 제임스 M 듀이 삼성방재연구소 자문역을 전담강사로 19일부터 30일까지 중앙소방학교에서 42명의 소방관계자에게 화재 및 폭발조사를 집중 교육한다. 교육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NAFI가 직접 출제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6-06-2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