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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公보육시설 56곳 신설 市, 吳당선자 인수위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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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공공보육시설이 없는 56개 동에 공공보육시설을 새로 신설한다.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의 ‘1동 1개 공공보육시설’ 공약에 따라 공공보육시설이 없는 시내 56개 동에 공공보육시설을 신설하고, 건립비용의 50∼70%를 지원하는 방안을 인수위원회에 보고했다고 26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내 522개 동 가운데 공공보육시설이 없는 곳은 총 66개 동이며, 이 가운데 주민들의 보육수요가 적은 명동과 소공동 2개 동과 도심 재개발·재건축 지역 8개 동 등 10개 동을 제외한 56개 동에 공공보육시설을 신설할 방침이다.

시는 56개 동 가운데 38개 동은 공공보육시설을 신축하고,18개 동은 민간시설을 매입해 공공보육시설로 전환할 방침이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06-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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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