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남 ‘람사습지’ 추가등록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008년 람사총회를 계기로 경남도내 습지 5곳이 ‘람사습지’로 추가 등록되고,14곳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경남도는 최근 ‘습지 로드맵’ 용역보고회에서 람사습지 추가등록 및 습지보호지역을 확대하자는 의견에 따라 8월중 이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습지 로드맵은 도내에 분포하는 습지의 현황을 파악, 지역별·유형별 특성에 맞는 관리계획을 세워 앞으로 10년간 도가 추진해야 할 정책방향이다.

경남발전연구원은 철새 도래지인 주남저수지와 화포습지·산들늪·신불산 고산습지·강진만 갯벌 등 5개 습지를 람사습지로 등록할 것을 제안했다. 또 현재 3곳인 습지보호지역을 17곳으로 늘리도록 주문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6-07-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