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퇴임 이후 일정에 대해 “특별한 계획이 없고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읽겠다.”면서 “미국 스탠퍼드대학에서 강의를 해달라고 제안을 해왔는데 아직 어떻게 할지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그는 퇴임 이후 일정에 대해 “특별한 계획이 없고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읽겠다.”면서 “미국 스탠퍼드대학에서 강의를 해달라고 제안을 해왔는데 아직 어떻게 할지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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