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순창에 전통 순대촌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추장으로 유명한 전북 순창군에 전통 순대촌이 들어선다. 순창군은 재래시장 현대화 차원에서 시장내에 9개의 순대집을 조성해 관광상품으로 육성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20억원을 투입해 재래시장을 현대화한다.

지난 1965년에 지어진 허름한 재래시장을 철거하고 진입로, 주차장, 화장실 등 각종 시설을 정비한다.

또 순창전통순대 제조과정을 담은 안내판과 홍보물을 만들어 지역특화상품으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순창은 예부터 고추장, 된장 등 장류가 발달해 음식맛이 좋기로 유명한 지역으로 시골식 한정식, 전통 순대 등이 널리 알려져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6-7-26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