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1일 효율적으로 민선4기 시정을 추진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시정전략목표와 혁신비전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혁신비전은 ‘역동의 산업수도 푸른 울산 건설’로 정했으며 이를 적극 실천하기 위해 ‘보고 느끼고 변하자’를 혁신 슬로건으로 설정했다.
또 혁신비전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고객중심의 감동행정 구현, 성과중심의 책임행정 구현, 시민참여의 열린시정 구현을 시정전략 목표로 정했다.
시는 시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토론회 등을 거쳐 이같은 비전과 전략을 선정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