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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선진국형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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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안산·홍제·연가·충암초등학교의 주통학로를 선진국형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새롭게 정비한다. 구는 4억 2000만원을 들여 통학로 진입부 21곳에 적색 아스콘을 설치하고 보행자 안전난간과 보행자 잔여시간표시기를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조성할 전망이다. 이번 정비공사는 이달 중 착공, 올해 안에 마무리된다. 구는 내년에도 연희·추계·명지·미동·북성·홍은·이대부속초등학교 등에 대해 정비공사에 착수, 관내 18개 초등학교의 통학로를 모두 정비할 계획이다.
2006-10-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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