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산에 ‘달리기 전용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남산 북측산책로에 육상트랙과 같은 ‘달리기 전용도로’가 생긴다.

서울시는 6일 “내년 6월 말까지 남산 북측순환로 3.5㎞구간에 육상트랙 같은 탄성포장을 해 ‘달리고 싶은 남산길’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전체 폭 8m너비인 도로의 절반정도(폭 4m)에 현재 깔린 아스팔트 포장을 걷어내고 14억원의 예산을 들여 육상트랙의 느낌이 나는 탄성포장을 한다는 계획이다.

남산 북측순환로는 매년 130만명의 지역주민 등이 산책과 운동 등을 위해 찾는 도심명소지만 아스팔트 포장이 남산의 이미지와 걸맞지 않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단 나머지 절반(폭 4m)은 제설차량이나 구급차 등 비상용 차량의 통행을 위해 아스팔트 포장을 그대로 남겨두기로 했다. 공사는 내년 3월에 착공해 6월 말에 완공된다.

시는 또 내년 4월 말까지 남산 팔각정 광장을 전통과 문화가 숨쉬는 명소로 새롭게 단장하기로 밝혔다. 낡은 고압블록 포장은 중후한 느낌이 드는 전돌, 장대석, 화강석 블록 포장으로 바꾸고 광장 앞에는 다목적 야외무대도 설치한다.

한편 남산공원 내 낡은 울타리 6.5㎞구간 중 2㎞구간에는 현재의 철재 담장 대신 키 작은 나무를 식재해 자연 울타리로 이용한다는 계획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6-12-7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