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하철 문화공연 5000회 돌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000년 이후 서울지하철 5∼8호선 역사 안에서 펼쳐진 문화공연이 통산 5000회를 돌파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지난 2000년부터 시작한 5∼8호선의 문화공연이 2006년말 5024회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2000년 144회에 불과했던 공연횟수는 ▲2001년 293회 ▲2002년 427회 ▲2003년 691회 ▲2004년 810회 등으로 매년 크게 늘어났다. 이어 ▲2005년에는 1291회가 열렸고 ▲2006년 1368회의 공연을 연 것으로 집계됐다.

김포공항, 광화문·공덕·이수·노원역에 만들어진 상설공연장은 실력 있는 예술가들의 공연장소로 각광을 받았다. 한편 철도공사는 1월 한 달 동안 5∼8호선 21개역에서 총 97회의 다양한 역사 공연을 진행한다.1월 10·17·24·31일에는 5호선 공덕역에서 메트로실버악단의 연주가,11·16·22·26·31일은 6호선 마포구청역과 합정역에서 남미 안데스민속음악단 ‘사마이’의 공연이 펼쳐진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