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직주근접’ 임대주택 1만 가구 서울시, 올해부터 10년간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올해부터 10년간 역세권 등 도심과 부도심 지역에 ‘직주근접형’ 임대주택 1만여 가구를 건립하기로 했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도심 역세권이나 주변지역의 국·공유지, 시설이적지, 지하철차량기지를 활용해 올해부터 2016년까지 1만 700여 가구의 직주근접형 임대주택을 건립한다.

기존 임대주택이 도심 외곽의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 건립돼 출퇴근이 불편하고 생활편의시설 부족으로 실수요자들의 외면을 받는 데 따른 것이다.

시는 직주근접형 임대주택 건설을 위해 ▲학교 용지 등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9곳(6075가구) ▲지하철 차량기지 복합화 1곳(2550가구) ▲기타 시설 이적지 1곳(2000가구) ▲시유지 및 국공유지 2곳(115가구)을 확보해 올해 안에 단계적으로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 모두 2조 1480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시비는 494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10 0:0: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