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부터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전국 첫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중동 사태 ‘비상경제 대응 전담반’ 가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미아리텍사스’ 70년 만 폐쇄…‘신월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봄나들이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직협, 오세훈 시장 고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공무원직장협의회(직협)는 18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협의 정당한 활동을 방해했다.”면서 “직권남용·업무방해 등 혐의로 오 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고 중앙지법에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직협 관계자는 “오 시장이 법리 해석에 오류가 있는 변호사의 일방적 자문을 근거로 직협의 대표자 변경 등록을 거부하고 서소문 별관에 있는 직협 사무실도 폐쇄해 직협의 정당한 활동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직협은 지난 4월9일 직협 대표 선거를 실시했으나, 서울시가 “선거 과정에서 정족수를 채우지 못했다.”면서 선거결과를 인정하지 않자 6월5일 재선거를 실시해 김민호(주택기획과 7급)씨를 대표로 선출했다. 그러나 서울시는 “직협 재선거를 위한 임시총회 소집공고를 전임 직협 대표가 해야 하나 또 절차를 지키지 않아 선거 결과는 원인무효”라면서 직협의 대표자 변경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7-19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위한 ‘비상경제 대책반’ 가동…성북구, 민생

취약계층 안부확인·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발굴

“청년이 경험하고 썰 풀어요”…관악구, 청년친화도시

9월까지 숏폼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