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자전거 도로 지도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전거 도로 내 손안에 있소이다.’성동구는 4일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위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교통지도’ 5000부를 제작 배포한다고 밝혔다.

자전거 교통지도에는 성동구의 자전거 도로현황, 자전거대여소 및 보관대 설치현황, 자전거이용 안전수칙 및 안내, 하천둔치 진출입로 등 자전거와 관련된 모든 정보가 표시돼 있다. 이 지도는 가로 세로 32×25㎝ 크기로 3단으로 접히며, 교통행정과(2286-5676)에서 배포한다.

구 관계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도 지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이번에 자전거 교통지도의 보급으로 이런 불편이 다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자전거 이용이 많은 중랑천변의 응봉역과 옥수역에 자전거 무료대여소를 만들어 각각 100여대를 비치했으며, 이달 중순에는 왕십리 청계벽산아파트에 무인 자전거대여시설을 설치하는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왔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9-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