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 국제업무단지 ‘u-시티 홍보체험관 및 복합환승센터’ 기공식을 7일 갖는다.6일 인천경제자유청에 따르면 u-시티 홍보체험관과 복합환승센터는 3만 1600㎡의 부지에 10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6월 준공 예정으로,SK텔레콤을 주간사로 신세계건설, 농협 등 16개사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는다. 첨단 미래기술인 유비쿼터스를 체험할 수 있는 홍보체험관은 기업관, 영상관, 미래관 등을 갖췄으며 미래 교통시스템을 체험할 복합환승센터는 광역·공항버스, 택시, 신교통 환승체계를 선보인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03-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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