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 지자체 최초 ‘의료전송시스템’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성남시가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응급의료전송시스템을 개발해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성남과 분당 2개소방서, 분당서울대병원, 차병원, 분당재생병원 등 종합병원과 운영협약식을 갖고 다음달 11일부터 119구급차와 병원 간 응급의료전송시스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성남시가 4억여원을 들여 개발한 환자통제방식은 응급을 요하는 심질환자 발생시 출동한 119구급차량에 비치된 심장충격기 등을 이용해 환자의 상태를 미리 검사하고 이를 보건소에 비치된 중앙서버와 초고속 전산망 등을 이용, 응급실 모니터로 전송해 차량 내부에서 응급의학 전문의의 의료지도를 받을 수 있는 첨단 의료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병원 도착 후 시간을 요하는 불필요한 검사를 생략할 수 있어 곧바로 시술이 가능, 환자의 소생률을 80% 이상 높일 수 있다. 시는 자체예산으로 이 시스템을 개발해 환자들에게 무료 서비스하기로 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7-25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