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와 수원화성문화재단에 따르면 24일까지 화서공원과 경기도 문화의전당,KBS 수원아트홀, 영통미관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연극제는 불가리아, 호주, 러시아, 벨기에, 한국 등 7개국 21개 극단이 연극, 인형극, 음악극, 뉴서커스, 야외공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21개 작품을 공연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수원시와 수원화성문화재단에 따르면 24일까지 화서공원과 경기도 문화의전당,KBS 수원아트홀, 영통미관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연극제는 불가리아, 호주, 러시아, 벨기에, 한국 등 7개국 21개 극단이 연극, 인형극, 음악극, 뉴서커스, 야외공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21개 작품을 공연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