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외국인 관광객 올 200만명 넘을 듯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2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6일 부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3월까지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55만 36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9만 8180명보다 38%나 급증했다. 시가 관광통계를 작성한 이래 1·4분기 외국인 관광객 숫자가 50만명을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고환율과 일본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외국인 관광객 중 일본인이 19만 824명으로 전체의 35%를 차지했다.

중국, 미국, 캐나다 등의 관광객도 두 자릿 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역대 부산의 외국인 관광객 최다 기록은 2002년의 200만 439명이다. 한·일 월드컵과 부산아시안게임 등 국제 행사가 이어진 덕이다.

부산시는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1분기 최대 기록을 세우자 7년 만에 200만명을 돌파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 일본의 ‘골든위크(4월25일~5월10일)’가 시작된 4월은 물론 5월에도 특급호텔 객실을 잡기 어려울 정도로 일본 관광객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대기록 달성 전망을 한층 밝게 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5-7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