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저가항공 승객 4년째 증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기점 항공시장에 저가항공사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국내 저가항공사는 2005년 8월 한성항공(운항 중단)이 부정기로 취항 후 2006년 제3의 정기항공사인 제주항공이 취항했고, 지난해 7월 대한항공의 자회사인 진에어, 10월엔 아시아나항공이 출자한 에어부산이 취항했다. 올해 1월엔 이스타항공이 취항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제주기점 국내선 수송 분담률은 대형항공사가 70.3%, 저가항공사가 29.7%를 차지했다. 대한항공 43.1%, 아시아나항공 27.2%, 제주항공 10.4%, 진에어 9.0%, 이스타항공 6.1%, 에어부산 4.3% 등이다.

저가항공의 제주노선 수송분담률은 2006년엔 3.1%에 불과했지만 2007년 9.9%, 지난해 13.7%에 이어 올 들어선 지난해의 갑절 이상 수준으로 증가했다. 특히 국내 제3의 정기항공사인 제주항공의 수송분담률은 2006년 2.0%에서 2007년 7.4%, 지난해 8.3%에서 올 들어서는 10.4%로 두 자릿수의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을 찾는 소비자들이 저가항공을 선호하는 등 항공시장이 기존 공급자 위주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9-22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