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구 DMZ평화벨트 연계 계획도 탄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 양구군이 생태 관광의 메카로 거듭날 전망이다.

양구군은 정부의 비무장지대(DMZ) 일대 생태평화벨트 계획과 맞물려 그동안 추진해온 생태관광산업이 더 탄력을 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495㎞의 자전거길 조성 등 DMZ 생태관광벨트 육성, 동서 녹색평화도로 등 교통 인프라 구축, 세계적인 생태평화벨트 조성, 교류 협력지구 및 저탄소 녹색성장지역 조성 등에 대한 계획이 용늪을 연계로 한 대암산 생태탐방로 등 그동안 활발히 추진해온 군의 생태관광산업과 연계된다.

올 들어 양구지역에 개설한 광치자연휴양림~대암산~도솔산전투위령비 생태탐방로는 원시림이 빼곡한 자연생태의 보고로 최근 여행업체 등 전문가들이 직접 트레킹한 후 관광상품의 매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민통선 북방 DMZ 일원의 두타연은 지난 60년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전국 제일의 청정지역으로 강원도와 양구군 등이 마련한 웰빙 산소길로 뜨고 있다.

군은 두타연, 대암산 생태탐방로 등을 연계하면 이 일대가 생태관광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창범 양구군수는 “생태관광산업을 양구 발전의 한 축으로 삼아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며 “정부의 계획에 맞춰 양구가 생태관광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청사진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양구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12-4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