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환경公·하수처리시설교체 年20억 전력료 절감효과 기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환경시설공단이 생활하수 처리 과정에 필요한 핵심 설비를 에너지 절약형으로 바꿔 연간 20여억원의 전력요금을 절감하게 됐다.

24일 환경시설공단에 따르면 산하 서부하수처리장의 산소 공급 설비인 수중포기기를 저전력용으로 교체했다.

하수처리장에서는 일반적으로 미생물을 이용해 각종 유기물 등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있다. 미생물이 활동하려면 산소 공급이 필요한데 산소를 물속에 강제로 공급하는 장치가 수중포기기이다.

공단의 수중포기기는 에너지절약 전문기업(ESCO)인 에너지솔루션즈가 사업비 64억원을 부담하고 공단 측이 절감된 전력요금으로 5년간 분할상환하는 방식으로 교체됐다. 공단은 연간 전력요금 20억원 절감, 1만 3000t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기대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9-12-25 12:0: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