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남 구성지구 기업도시조성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187만㎡ 관광레저형으로 개발… 13일 승인·고시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로 지정된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 구성지구에 대한 개발계획이 확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 구성지구 2187만㎡(약 662만평)를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로 조성하기로 하고, 개발계획을 13일자로 승인, 고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구성지구는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6개 중 가장 큰 규모로, 2007년 12월 전남과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의 공동 제안으로 추진돼 왔다. 계획에 따르면 구성지구는 친환경 문화 바이오 도시로 개발돼 전체 면적 중 679만 5000㎡(31.1%)는 테마파크, 워터파크, 골프장, 남도음식문화촌 등 관광시설용지로 활용된다. 또 800만㎡(36.6%)는 공원녹지·도로 등 공공시설 용지, 146만 3000㎡(6.7%)는 바이오에너지파크와 바이오산업단지 등 산업시설용지, 254만㎡(11.6%)는 주거용지로 각각 활용된다. 기업도시 내 상주인구는 중저밀도 개발계획에 따라 1만 8300명(7320가구)으로 계획됐다.

문화부 관계자는 “2010년 하반기 중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며, 기업들의 투자비와 분양 대금 등 총 2조 4375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구성지구 건설로 11조 8624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12만여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0-01-1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