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남대 가면 역대대통령 만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옛 대통령 전용별장인 충북 청원군 문의면의 청남대에 역대 대통령들의 동상이 설치됐다.

청남대에 세운 역대 대통령 동상. 왼쪽부터 노태우·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충북도 제공


청남대관리사업소는 14일 3000㎡ 규모로 조성된 대통령광장에 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 등 역대 대통령 9명의 동상 제막식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동을 소재로 제작한 이 동상은 실재 인물과 크기가 같다.

대통령광장에선 타일로 그려진 청와대, 백악관 등 세계 9개국의 대통령궁과 왕궁을 감상할 수 있다.


관리사업소는 또한 청남대 별장 본관에서 대통령광장으로 가는 사이 길에는 산책 중인 전두환 전 대통령, 골프 치는 노태우 전 대통령, 조깅하는 김영삼 전 대통령, 독서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 자전거 타는 노무현 전 대통령 등 청남대를 이용한 전직 대통령 5명이 평소 즐겼던 운동이나 취미를 소재로 한 유리강화섬유 조형물을 배치했다.

도 관계자는 “대통령광장과 동상을 제작하는 데 총 8억원이 투입됐다.”며 “대통령 동상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면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원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0-01-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