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4대강사업 자재품질 기동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달청은 4대강 사업에 공급되는 콘크리트블록 등 4개 물품에 대한 ‘품질 기동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동점검은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참여해 2월부터 납품이 진행되기 이전인 4월까지 진행된다. 점검대상은 큰크리트블록과 탄성포장재·미끄럼방지도로포장재·인조잔디 등 4개 품목이다. 4대강 공사에 투입되는 물량은 약 5500억원으로 지난해 자재 관급납품(5700억원) 규모와 비슷하다.

그러나 이들 품목은 납품업체 상당수가 중소기업이고, 해당물품 표준규격이 미비해 그간 품질관리 및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조달청은 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해 계약규격 차이에 따른 품질 문제 해결을 위해 판정기준인 ‘대표규격’을 마련했다.

이번 점검은 전문 점검공무원이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해 품질기준을 판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불량품 공급에 따른 부실시공이나 시공지연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불량품 생산업체는 1~6개월간 나라장터 쇼핑몰 거래정지와 함께 공공기관에 유통되지 못하도록 규제할 방침이다. 점검결과와 사후조치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공개해 업체간 품질경쟁을 유도키로 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0-02-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