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경사로 설치 등 장애인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산구가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취업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 장벽 없애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구는 최근 편의점 및 음식점, 슈퍼마켓 등 지역 내 생활시설물을 대상으로 출입구의 문턱을 낮추는 경사로 설치를 지원하는 ‘행복으로(路)’ 사업을 끝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16일부터 지난 7일까지 일상 생활에서 장애인들의 출입이 잦은 업소 30곳을 대상으로 전액 구비로 장애인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편의시설을 지원받은 한 업주는 “장애인 손님들이 오면 항상 미안한 마음뿐이었는데, 이번 사업으로 조금이나마나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구는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집수리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대상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120%) ▲세대주 및 세대원이 장애등급 1~4급 ▲자가 소유 주택 또는 주택 소유주가 개조를 허락한 임대주택 등으로, 구가 나서서 문턱 제거 및 화장실 개조 등 장애 유형에 맞도록 시설개조를 지원한다.

서동기 사회복지과장은 “이런 사업들을 통해 장애인과 이동약자들의 사회 참여 확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0-03-1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